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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약화 암 발병의 주범”

박철승 기자
박철승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9/14 08:35

황성주 박사 초청 암, 면역 세미나

한국의 유명한 암 치료 전문의가 달라스에 온다.

암 전문병원인 사랑의 병원 원장과 (주)이롬 생명과학연구원장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황성주 박사가 오는 10월 8일(목) 오후 6시부터 수라식당 연회장에서 ‘황성주 박사 암·면역 세미나’를 개최한다.

황 박사는 이번 세미나에서 암을 예방하고 극복하기 위한 면역력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현대 의학이 정복하지 못하고 있는 암은 대부분 사람들이 평소 갖고 있는 암 유전자가 나쁜 생활습관과 스트레스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면 발병한다는 이론을 의학적으로 설명한다.

한국의 분당 꿈이있는 교회 담임도 맡고 있는 황 박사는 특히 현대인들의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태도 등이 면역력 약화를 불러와 해마다 암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다며 면연력 보존 방법도 제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암 치료에 있어 방사선 치료나 화학요법 치료가 암세포와 건강한 면역세포도 함께 죽이므로 평소 면역력을 강화시켜 신체 방어력 증강에 의한 자연치유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치료법도 소개될 예정이다.

암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스트레스 경계와 규칙적인 생활습관 및 운동이 중요하다는 팁도 안내된다.

황성주 박사는 서울대 의대를 졸업 후 서울대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수료하고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으며 독일 프리덴바일러 암 전문 병원에서 치료의학을 공부했다.

장리나 건강마을이 주관하는 세미나는 사전 등록이 필요하다. 등록비는 20달러다.

참가자들에게 수라식당 식사가 제공된다. 또 이롬 셀푸드 생식 50박스($110)도 참석자들에게 증정된다.

문의: 장리나 건강마을(972-280-9006, 214- 923- 9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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