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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 확장에 헌신하는 그리스도인

박철승 기자
박철승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9/16 07:32

빛과 소금의 교회 창립 40주년 기념 감사예배

빛과 소금의 교회 창립 40주년 기념 감사예배에서 1대 목사를 지낸 이상훈 목사가 그리스도인들에게 맡겨진 달란트로 충성을 다해 헌신 봉사해 착하고 충성된 종의 반열에 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빛과 소금의 교회 창립 40주년 기념 감사예배에서 1대 목사를 지낸 이상훈 목사가 그리스도인들에게 맡겨진 달란트로 충성을 다해 헌신 봉사해 착하고 충성된 종의 반열에 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스도인들이 받은 바 모든 성령의 은사를 하나님 나라 확장에 활용하지 않고 자신만을 아끼는 사람은 종말에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빛과 소금의 교회 초대 담임목사였던 이상훈 목사는 13일 열린 창립 40주년 기념 감사예배에서 마태목음 25장 14절로 30절의 말씀을 인용, 말씀을 선포했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를 주제로 말씀을 전한 이 목사는 달란트 비유의 근본 이유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각각 받은 달란트를 종처럼 충성을 다해 헌신하라는 의미라고 했다.

이 땅을 살아가는 모든 제자들은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위해 헌신 봉사하고 땅끝까지 증인이 되는 청지기의 직분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빛과 소금의 교회는 이날 오후 6시 창립 40주년 기념 음악회를 열고 자축했다. 음악회는 그리운 금강산과 청산에 살리라, 희망의 나라로 등 독창 순서를 비롯 찬양밴드 연주와 바이올린 기타협주에 이어 사물놀이 특별연주를 선보였다.

빛과 소금의 교회 장요셉 담임목사는 “지난 40년간 세워주시고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또 다른 40년을 위해 모든 성도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일에 헌신하는 신앙공동체를 만들어 가도록 열심을 다할 각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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