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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한인회·상공회, 11월 행사 홍보 ‘박차’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10/25 08:30

박명희·김현겸 회장 KAPN 세미나 방문, 한인 2세 적극 참여 당부
11월 2일(토) 비즈니스 엑스포, 11월 16일(토) 코리안 페스티벌

▲ (왼쪽부터) 박병규 KAPN 이사장이 달라스한인상공회 신동헌 코디네이터, 김현겸 회장, 그리고 달라스한인회 박명희 회장을 소개하고 있다.

▲ (왼쪽부터) 박병규 KAPN 이사장이 달라스한인상공회 신동헌 코디네이터, 김현겸 회장, 그리고 달라스한인회 박명희 회장을 소개하고 있다.

달라스한인회(회장 박명희)와 달라스한인상공회(회장 김현겸)가 11월 열리는 각각의 행사를 알리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명희 회장과 김현겸 회장은 지난 24일(목) 오후 6시 플레이노에 소재한 도요타 북미본사 회의실에서 열린 한인전문가네트워크(이하 KAPN, 회장 박규현) 세미나에 참석해 각각의 행사를 홍보하고 한인 2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박명희 회장은 11월 16일(토) H마트가 위치한 캐롤튼 아시안 타운센터에서 열리는 ‘2019 달라스 코리안 페스티벌’을 홍보했다.

박 회장은 코리안 페스티벌이 북텍사스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한국 문화축제의 한 마당이라고 소개하고, 한인 2세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는 현재 3분의 2 이상 완료된 상태다. 총 예산이 40만 달러 이상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 행사에 대한 한인사회의 후원이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다양한 업종의 한인 사업체, 은행, 식당·제과점, 병원·약국, 공인회계사·변호사, 단체, 그리고 개인들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행사를 치르는 데 필요한 예산을 마련하기에는 아직 부족한 상황이라는 게 페스티벌 준비위원회 측의 설명이다.

박명희 회장은 “코리안 페스티벌은 달라스 한인사회 전체가 참여해야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한인 동포사회의 관심과 참여, 후원을 기다린다”고 당부했다.

김현겸 회장은 11월 2일(토) 열리는 ‘스마트 비즈니스 엑스포’에 한인 2세들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행사는 한인 비즈니스 업주들에게 매출 증대와 치안 강화, 그리고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달라스한인상공회가 9개월 넘게 준비해온 행사다.

이번 엑스포는 크게 △ 전시회 △ 오찬 세미나 △ 취업 박람회로 나뉘어 진행된다.

엑스포 참여나 참관을 원하는 개인 및 업체들은 행사 웹사이트(smart-bizexpo.com)를 통해 사전 접수할 수 있다. 엑스포에 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이메일(staff@koreanchamber.org)로 문의하면 된다.

토니 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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