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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우드병원 ‘약의 이중성’ 세미나

박종원 기자
박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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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12/27 경제 2면 기사입력 2019/12/26 17:59

선성욱·고판석·김세민·정재환
한인 전문의들 의학 정보 강의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약의 중요성과 부작용’에 대한 세미나가 열려 관심을 끌고 있다.

뉴저지주 잉글우드에 있는 종합병원인 잉글우드병원 산하 한인건강센터는 오는 28일(토) 오전 10시30분부터 동 병원 대강당에서 한인 전문의들을 초청해 ‘약’의 이중성과 중요성에 대해 심층 의학정보를 제공하는 토요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는 ▶선성욱 내과 전문의 ▶고판석 감염내과 전문의 ▶김세민 내분비과 전문의 ▶정재환 호스피탈리스트 전문의 등이 참석해 한인들이 제대로 약을 복용하고 있는지, 약이 왜 중요한지와 함께 약의 부작용 등 이중성은 무엇인지에 대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토요세미나는 무료 주차와 함께 점심이 제공되며, 연말연시를 맞아 푸짐한 특별 경품이 참석자들에게 증정된다. 세미나 참석은 예약 필수로 카카오톡에서 ‘잉글우드 병원’ 카카오채널이나 전화(201-608-2346)로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blog.daum.net/misunradio/116) 참조.

한편 잉글우드병원은 한인들의 건강을 위해 노인과 여성 등 다양한 연령층, 다양한 분야의 의학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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