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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네일협, 활발한 사업 추진

박종원 기자
박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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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발행 2020/01/04 미주판 9면 기사입력 2020/01/03 17:54

회원 배가운동·조직활성화 등
주제별로 각종 세미나도 개최

뉴저지주 전역 1400개에 달하는 한인 네일업소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인 네일인들 모임인 뉴저지네일협회가 2020년 새해에 추진할 사업을 발표하고 힘차게 출발했다.

뉴저지네일협회는 최근 발표한 2020년 계획을 통해 올 한해 동안에 ▶회원 배가운동 ▶조직의 활성화 ▶각종 세미나 개최 ▶협회 위상 제고를 위한 대내외 활동 등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한인 네일인들을 대상으로 정회원 가입을 독려하고, 250여 명의 가입자들이 활동하고 있는 단체 카톡방을 통해 협회운영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기로 했다.

최근 1년 회비 50달러를 소폭 인상하자는 의견이 많아 이를 1년에 80달러 또는 100달러로 올리는 건에 대해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뉴저지네일협회는 이러한 노력과 개선을 통해 올해는 더욱 재정적으로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협회는 올해 이사회와 각 부서 조직을 활성화하는 한편 협회지 발간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2019년 수준 높은 내용으로 회원들에게 큰 도움을 줬던 각종 세미나는 ▶기술 세미나(아이래쉬, 폐이셜, 하드젤 등) ▶개발업체 세미나(폴리젤, 파우더젤, 왁싱, B/S 등) ▶법률 세미나(노동법과 미용법, 세금법, 이민법 E-2비자 등) ▶운영 세미나(시장의 흐름, 가격과 경쟁 등 마케팅, 자본 관리) 등을 준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뉴저지네일협회는 올해 사업으로 박람회 단체 참가, 주류사회에 진출 모색, 히스패닉 커뮤니티와의 교류, 지역 네일협회와 한국 네일 단체와의 교류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손종만 회장은 "지난 2019년은 힘든 해였지만 큰 사고 없이 무사히 잘 지나왔고, 올해는 경자년의 기운으로 보다 나은 한해가 될것으로 생각한다"며 "네일협회가 다양한 사업 계획을 세우고 추진하는데 있어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협회 가입과 활동에 대한 문의 908-489-8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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