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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지구 연방하원선거…레민 민주후보 지지율 앞서기 시작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8/09/26 미주판 19면 기사입력 2018/09/26 11:12

오는 11월6일 실시될 2018년 중간선거에서 가장 접전이 펼쳐질 것으로 보이는 제49지구 연방하원의원선거에서 민주당 후보인 마이크 레빈이 지지율에서 경쟁후보인 다이앤 하키 후보(공)를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뉴욕 타임즈가 시에나 칼리지에 의뢰해 지난 21일의 실시간 설문조사의 분석 결과, 레빈은 52%의 지지율을 얻은 반면 하키는 42%에 그쳤다. 오렌지 카운티 남부지역과 샌디에이고 카운티의 서부 해안지역을 포함하는 제49지구는 전통적인 공화당의 텃밭으로 공화당 후보들이 비교적 쉽게 당선됐었으나 이번 선거에서는 현직인 대렐 이사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 공화당과 민주당 두 후보 간의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고 있다.

레진은 오렌지 카운티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환경 변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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