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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SD 아시안 영화제 개막행사 ‘츄 더 신(Chew the Scene)’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8/10/06 미주판 14면 기사입력 2018/10/06 00:22

9일 자연사 박물관서

크로스 스트리트 치킨 & 비어에서 선보일 비빔밥 <사진제공-퍼시픽 아츠 무브먼트(Pac Arts)>

크로스 스트리트 치킨 & 비어에서 선보일 비빔밥 <사진제공-퍼시픽 아츠 무브먼트(Pac Arts)>

다음달 8일~17일까지 열리게 될 ‘제19회 샌디에이고 아시안 영화제’의 공식 개막행사로 지역의 유명 레스토랑들이 참여하는 ‘츄 더 신’(Chew the Scene) 파티가 오는 9일 샌디에이고 자연사 박물관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크로스 스트리트 치킨 & 비어, 커먼티어리 등 한인들에게도 친숙한 아시안계 퓨전 레스토랑이 다수 참여할 계획이다.

특히 크로스 스트리트 치킨 & 비어는 이날 행사에 비빔밥을 소개할 계획이다.

샌디에이고 아시안 영화제는 샌디에이고의 대표적인 아시안 문화행사로 매년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친 아시안 국가들의 유명 영화들이 다수 출품되고 할리우드 등에서 명성을 얻고 있는 아시안계 영화인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한국의 맛을 컬러풀하게 영상에 담아낸 임순례 감독의 ‘리틀 포레스트’가 오프닝 작품으로 선정됐다.

▶ 문의: www.pacart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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