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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국제 오토쇼 개막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2/15 07:29

세계 자동차 트렌드 공개

블록 장난감 레고로 만들어진 부가티사의 시론.

블록 장난감 레고로 만들어진 부가티사의 시론.

2019 캐나다 국제 오토쇼가 15일 토론토에서 개막했다.

세계 4대 오토쇼이자 캐나다 최대 소비자 엑스포로 불리는 국제 오토쇼는 메트로 토론토 컨벤션 센터(255 Front St W.)에서 오는 24일까지 열린다.

전 세계의 다양한 자동차들과 최신 자동차 기술의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이번 오토쇼에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일반 차량뿐 아니라 출시예정인 신차, 첨단 자율주행 차량, 전기차, 클래식 카, 머슬카, 슈퍼카 등 1천여 대가 전시 중이다.

특히 애스턴 마틴, 롤스로이스, 맥라렌등 초고가 브랜드의 차량 30대와 무려 5천 마력을 자랑하는 데벨의 하이퍼카 ‘식스틴’이 전시된다. 또 실물 크기와 같으며1백만 여개의 레고부품으로 제작된 부가티사의 ‘시론’이 이번 오토쇼를 통해 북미에서 처음으로 공개된다.

입장료는 어린이(7~12세) 7달러, 청소년(13~16세) 16달러, 성인(17~59세) 25달러, 시니어(60세 이상) 16달러이며 6세 이하의 어린이의 입장은 무료다.

한편 이번 오토쇼를 앞두고 기아자동차의 스팅어와 포르테가 각각 올해 최고의 대형세단, 소형차로 선정됐으며 현대의 코나가 올해 최고의 소형 SUV 모델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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