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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신축주택 수 증가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6/11/12 10:31

다세대 주택 증가에 힘입어

계절 요인을 감안한 연간 신축주택 수가 10월 들어 전달에 비해 다시 증가세를 보였다.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는 9월 계절요인을 감안한 연간 신축주택 수가 20만9천채에서 10월 22만3천2백채로 늘어났다고 8일 발표했다.


CMHC의 밥 더건 수석경제학자는 “지난 2년 중 가장 낮은 신축을 보였던 지난 9월 다세대 주택 신축실적이 다시 활성화 되면서 증가세를 보이게 됐다”고 설명하고 “그러나 단독주택의 신축 건 수는 올해 들어 2번째로 낮은 수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그는 “10월 다시 전달에 비해 증가를 했지만 전체적으로 지난 8월 이후 신축주택 수가 점차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계절 요인을 감안한 도시의 연간 신축주택 수는 전달에 비해 8.3% 증가한 19만1천7백채였는데 다세대는 23%나 급증한 9만9천9백채였으나 단독주택은 4.2% 감소한 9만1천8백채였다.


전원지역은 계절요인을 감안한 연간 신축주택의 경우 3만1천5백채였다.


각 주별 계절요인을 감안한 도시의 연간 신축주택 수에서 BC주는 9월 2만9천9백채에 비해 10월에 3만2천9백채로 3천채가 늘어났다.


하지만 전년대비 10월만의 실제 신축주택 건수에서는 2천9백23채에서 2천8백33채로 줄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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