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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단체 양도세 인하 로비중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6/11/23 17:21

저가 아파트 건설 위해 세금 우대 정책 필요

소규모 부동산 소유주들이 그들의 부동산을 판매하는데 있어 직접적인 세금 부담에 직면하지 않는다면 새로운 임대용 아파트를 건설하게 될 것이라고 캐나다 부동산협회가 20일 견해를 밝혔다.


협회는 비즈니스 그룹과의 함께 의견을 맞춰 짐 플래허티 연방 재무부 장관에게 보수당 정부의 캐나다의 자본 취득 양도세 축소 약속을 이행할 것을 요구했다.


플래허티 장관은 “재무부에서는 이미 개인이 자본을 매각할 때 그것이 6개월 안에 다른 부분에 재투자 되는 한 자본 취득세를 감면해줄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동산 협회는 플래허티 장관이 ‘능동적’ 대 ‘수동적’인 투자 활용의 정의를 논의하고 있지만 그것 보다는 소규모 부동산 소유주나 소기업주의 경우 1년 안에 다른 부동산을 건설하거나 사기 위해서 일 때는 자본 양도세이나 자본 비용 승인세를 감면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이는 대기업의 경우 빌딩을 팔고 다른 부동산으로 대체할 때 적용받는 세금 혜택과 같은 것이다.


부동산협회는 정부가 소규모 부동산 소유주들에 대한 세금 우대 혹은 감면 정책을 통해 투자를 유도해야 정부가 지향하고 있는 저가 아파트의 실질적인 건설이 가능하다는 주장이다.


현재 광역 밴쿠버는 그간의 급상승한 주택 가격으로 인해 작년과 올해 들어 홈리스들의 숫자가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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