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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오피스 공간 동난다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6/12/11 13:37

그간의 주거 우선 정책으로 인구 급증

지난 30년 동안 밴쿠버 다운타운의 정책은 주거가 우선이었다.
그러나 지금 주거와 일(working)은 동등하며 최근의 자료에 의하면 5년 안에 직업을 위한 공간들은 동이 날 것으로 예상돼 도시 계획 입안자들과 기업인들은 주거와 일 공간에 있어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밴쿠버시의 신규 계획안 책임자인 브렌트 토더리안씨는 “주거 우선의 정책은 매우 성공적이었다”고 말했다.


토더리안씨는 “2011년까지 다운타운의 수용능력에 대해 분명한 이해를 가지고 있다”면서 “주거 공간 매우 중요한 부분이나 거기에는 균형성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 동안 주거 우선정책은 지난 30년 동안 인구가 두 배로 증가 9만명 인구라는 결과를 가져왔다.


하지만 문제는 지금의 도시 계획안에 의해 계속 추진되면 앞으로 5년에서 길게는 25년 안에 상업이나 오피스용 공간은 동이 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따라서 도시 계획 입안자들은 이에 대비하기 위해 다음 같은 해결책을 제시했다.

- 높은 타워를 허용할 것.
- 주거 개발 상한선 제정
- 사무 공간 개발업자들에게 인센티브 제공

토더리안씨는 “이런 해결책들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이 정책들은 도시의 오피스 및 상업 공간을 마련하는 데 최선의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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