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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지점 확대·디지털뱅킹 강화" 한미은행 금종국 행장 간담회

[LA중앙일보] 발행 2018/02/22 경제 3면 기사입력 2018/02/21 18:28

한미은행의 금종국 행장(왼쪽)과 바니 이 수석전무가 2018년 은행의 경영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한미은행의 금종국 행장(왼쪽)과 바니 이 수석전무가 2018년 은행의 경영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이 동부지역 영업망 확장과 디지털뱅킹을 강화한다.

금종국 행장은 21일 간담회를 통해 "지난해 맨해튼지점 오픈에 이어 올해 뉴욕·뉴저지 지역에 지점 하나를 추가하고 내년에도 한 곳을 더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금 행장은 "올해 대출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저비용 예금고 증대 등의 내실성장에 역점을 두면서 인수합병(M&A)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인수합병 대상으로 중국계·동남아계 등의 비한인 은행을 물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동부 지역에 2곳의 지점망을 추가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고 디지털뱅킹 전문 인력과 시스템 보강으로 운영비용 절감과 젊은 고객 유치에도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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