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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9' 할인행사…스프린트 타사 고객 대상

[LA중앙일보] 발행 2018/03/02 경제 2면 기사입력 2018/03/02 00:05

이동통신사 스프린트가 새로 출시되는 삼성 갤럭시S9.S9+의 가격을 대폭 할인해 주는 '사전주문(pre-order)'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트레이드인과 기프트카드 제공 등 최대 500달러 상당의 할인을 내걸었다. IT전문 매체 '슬래시기어'에 따르면 오늘(2일)부터 갤럭시 S9시리즈의 사전주문을 받기 시작한 스프린트는 사용하던 스마트폰을 교환(trade-in)하면 최대 350달러를 할인해 준다.

여기에다 150달러의 비자 기프트카드도 제공돼 최대 할인액은 500달러 상당이 된다. 단, 프로모션 대상은 일정 자격 요건을 갖춘 타사 고객이다. 따라서 사전주문을 한 타사 고객이 스프린트로 바꾸고 사용하던 스마트폰을 교환해야만 이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업계는 "아이폰 S8 시리즈와 X의 판매 부진으로 삼성 갤럭시 S9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며 "스프린트가 저가 프로모션을 내놨으니 다른 이동통신사들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내보낼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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