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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LPGA 3승 달성

[LA중앙일보] 발행 2019/03/25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9/03/24 20:45

뱅크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신인왕에 빛나는 고진영(23·사진)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달러)에서 정상에 올랐다. <관계기사 스포츠섹션>

고진영은 24일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GC(파72·6656야드)에서 벌어진 대회 최종 4라운드서 7언더파를 기록, 최종합계 22언더파로 우승했다.

지난해 2월 호주오픈에서 처음 우승을 신고한 고진영은 13개월만에 3승째를 따내는 빠른 성장세를 증명하며 22만5000달러의 상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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