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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하원 출마 '한인 여풍'…미셸 박·영 김에 잇단 지지

[LA중앙일보] 발행 2019/05/17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9/05/16 21:33

영 김 후보(왼쪽)와 미셸 박 스틸 후보.

영 김 후보(왼쪽)와 미셸 박 스틸 후보.

미셸 박과 영 김 연방하원 후보들의 캠페인이 순항하고 있다.

내년 실시되는 가주 48지구 연방 하원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한 미셸 박 스틸 오렌지카운티(OC) 수퍼바이저가 16일 오렌지카운티 링컨 클럽 지지를 획득했다.

OC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정경 친목단체로 유명한 링컨 클럽은 정부 간섭을 줄이고 다양한 정책입안과 개인 책임을 고취하는 법안을 지지하는 그룹이다. 2020년 선거에서 첫 한인 여성 의회 입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박 후보는 지난해 뉴포트비치ㆍ라구나비치 등 48지구 선거구의 66%를 차지하는 OC 2지구 수퍼바이저 선거에서 63.4%의 압도적 지지율로 당선된바 있다.

가주 39지구 연방 하원선거 재출마를 선언한 영 김 후보 역시 LA카운티 공화당 지지 선언을 받았다.

리처드 셔먼 LA카운티 공화당 의장은 “납세자 이익을 보호하는 김 후보의 오랜 경험과 감세 입안ㆍ친기업 정책ㆍ일자리 창출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라며 찬성 이유를 밝혔다. 이밖에 김 후보는 케빈 맥카시 하원 공화당 원내대표ㆍ에드 로이스 전 39지구 하원의원 등 중량감있는 공화당 정치인들의 지지를 잇달아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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