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75.0°

2019.10.18(Fri)

한미장학재단 장학생 모집

배은나 기자
배은나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5/17 15:29

내달 30일 신청마감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유경화)가 장학생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조지아·앨라배마·플로리다·사우스캐롤라이나·테네시주 풀타임 등록 고등학생·대학생·대학원생이다. 학과목 누적 평점 3.0 이상이며 재정 지원이 필요함을 증명할 수 있는 한인 학생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올해 대학·대학원을 졸업하는 학생은 진학 예정 학교가 남부지부 관할에 위치해야 한다. 내년에 진학 혹은 복학하는 학생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마감은 6월 30일이다. 선발 결과는 개별 통보되며 시상식은 9월 7일에 열릴 예정이다.

장학금은 고등학생 500달러, 대학생과 대학원생은 2000달러다.

한미장학재단은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국 참전 용사 후손 장학생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1950년 6월 25일부터 1955년 1월 31일까지 한국 전쟁에 참전한 미군의 직계 후손이다.

지난 1969년 출범한 한미장학재단은 현재 미 전역에서 7개 지부로 나뉘어 운영 중이다. 장학금 신청 및 문의는 홈페이지(http://kasf.org/southern)에서 할 수 있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