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Overcast
63.8°

2018.09.22(SAT)

Follow Us

싸이클린 전략기획 남요셉 이사, DCMF 2018 The Wall 블록체인 행사 패널로 참여

이동희 기자 (lee.donghee.ja@gmail.com)
이동희 기자 (lee.donghee.ja@gmail.com)

기사입력 2018/09/06 23:21

[사진제공 : 싸이클린]

[사진제공 : 싸이클린]

싸이클린 플랫폼의 전략기획 남요셉 이사는 지난 9월 6일 오전 9시 30분 MBC 주관의 DCMF 2018 The Wall 행사에 패널로 참가하여 싸이클린 플랫폼을 소개하고 한국 규제 상황과 현업 ICO 환경에 대해 좌장 및 다른 패널들과 토의했다.

The wall 행사는 블록체인이 가져올 산업, 시술, 경제, 문화, 교육의 미래를 위해 은행, 암호화폐 거래소, 미디어, 커뮤니티, 스타트업 등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모여 지식을 공유하고 네트워킹 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다양한 협력을 유도, 대한민국의 블록체인의 방향성을 토론하는 자리다.

연사로는 전 교육부장관 황우여, 전 정보통신부 장관이자 현 한국블록체인협회장인 진대체, 한국블록체인협회 자율규제위원장 전하진 등이 참여했다.

남요셉 이사는 블록체인 경제 토큰노믹스를 위한 건강한 블록체인 플랫폼은 무엇인지, 한국과 세계의 규제 상황과 ICO의 중요성에 대해 논하는 5번째 패널에 참가했다. 좌장은 동국대학교 블록체인연구센터 박성준 센터장이 맡아 주도하였으며, 남요셉 이사 외 패널로는 SKT 블록체인 연구개발실 팀장 김종승, 한국투자증권 블록체인/신기술 애널리스트 김열매, DCC의 CEO Stewie Zhu, 나이스 세무법인 세무사 손서희, 그리고 FansTime의 Sophia Han이 참가했다.

패널들은 전반적으로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의 떼어 놓을 수 없는 가능성을 논의하고 확인했으며, 합법적 제도권 안에서 금지가 아니라 규제를 주장하는 의견을 모았다.

남요셉 이사는 실물경제 연동과 결제의 중요성을 피력하며 제이페이와 싸이클린 플랫폼의 가치를 소개하고, 마찬가지로 규제가 가속되어 4차 산업혁명에서 빠질 수 없는 블록체인 산업의 발전에 보탬이 되게 하라고 의견을 표했다.

또한 싸이클린 플랫폼은 세계 10위권 거래소인 도비트레이드와 힛빗(hitBTC)에 상장되어, 연일 상위 10위권 안에 드는 거래량을 자랑하며, 이미 사업 전개 중인 플랫폼으로서 지속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으며 커뮤니티를 키워나가고 있다.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