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68.0°

2019.08.17(Sat)

오일만주스 인기에 힘입어 스틱 형태 신제품 출시한 청년곡창!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

기사입력 2019/07/15 16:28

최근 기승을 부리는 불볕더위에 계속 있다 보면 저절로 진이 빠진다. 함께 입맛도 떨어져 시원하고 상쾌한 음식들이 당긴다. 이때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만든 건강주스를 마시면 여름철 떨어진 입맛도 살리고 영양소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과일과 채소에 함유된 영양소는 면역력을 강화하고, 노화를 늦춰줄 뿐 아니라 에너지를 끊임없이 발생시켜 요즘처럼 더운 날 기운을 차리게 한다. 또 각종 야채 및 과일을 조합을 잘해 주스로 섭취한다면 각기 다른 효능 및 효과를 볼 수 있다.

최근에는 5일만 마시는 5일만주스가 인기다. 오일만 주스는 5일 동안 특별한 식단 조절 없이 평소 먹던 식단을 그대로 유지하며 공복에 하루 한 잔 마시는 '디톡스'의 일종인데 최근 건강tv프로그램에서 소개되며 뛰어난 효과가 알려지자 오일만 주스를 고려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특히 파슬리 속 미리스티신이 간 해독에 필요한 글루타치온 효소를 활성화해 독소 해독을 돕고, 지방 연소에 도움을 줘 몸속 내장지방의 원인인 지용성 독소를 배출, 체중감량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진다.

이에 소비자들은 오일만주스후기,디톡스체중감량주스 등의 정보를 찾기 위해 인터넷을 검색을 하기도 한다.

한편, 식품전문 브랜드 '청년곡창'은 자사 인기 제품인 오일만주스를 스틱형으로 출시했다. 기존의 분말형태의 오일만주스는 분말형태로 스푼이 필요했지만 신제품은 스틱형으로 더 섭취가 간편 해 졌다.

섭취 방법은 하루 1회~3회 적당량을 냉•온수 200ml~250ml에 희석하여 섭취하면 돼 섭취 방법도 간단하다. 기존의 분말형태의 제품은 하루 5~10g을 물 300ml에 타 먹으면 되었고, 신제품인 스틱 형태는 그대로 한포를 타 먹으면 된다.

다만, 오일만 주스가 효과적이라고 해서 자주 많이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 딱 5일 동안만 섭취하고 반드시 10일 간의 휴식기를 가져야 한다. 파슬리 속 풍부한 칼륨으로 인해 신장에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