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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앤앰코, 캔암 미국투자이민 33차 프로젝트 100% 원금상환 완료 발표

김진우 기자 (kim.jinwoo.ja@gmail.com)
김진우 기자 (kim.jinwoo.ja@gmail.com)

기사입력 2018/05/08 20:55

사진제공 : 토마스앤앰코

사진제공 : 토마스앤앰코

캔암(CanAm) 리저널센터는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리저널센터 중에서 가장 오래 되고 많은 프로젝트를 성공시켰으며, 무엇보다 투자원금 상환 케이스가 가장 많다는 사실은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지금까지 32개 프로젝트의 원금 상환 100% 실적은 실로 괄목할 만하다 할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캔암 리저널센터는 또 하나의 원금상환 실적을 추가하게 되었다.

2018년 4월 22일, 캔암 리저널센터의 하와이 프로젝트의 투자금 원금상환이 성공적으로 완료되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University of Hawaii, West O’ahu 캠퍼스 신축 프로젝트로 총 1천 7백만 달러의 대출상환이 지난 4월 22일 차질 없이 완료되었으며 34명 투자자 전원이 50만불 투자원금을 100% 상환 받았다고 한다.

이로써 캔암 리저널센터는 미국 투자이민업계 최초 33개 프로젝트에서 1,800명 가까운 투자자 원금 상환을 100% 성공적으로 완료하였고, 대출상환한 총 액수는 무려 8억 5천만 달러에 이르고 있다.

현재 미국 이민국에서 승인 받은 여타 80개 리저널센터의 전체 투자금 상환액수는 4억 달러 정도로서 캔암 리저널센터 단독 상환실적이 다른 80개 리저널센터 실적을 모두 합한 것보다 2배 이상 높은 상황이다.

지난 해 가을부터 국내에 캔암 투자이민을 본격적으로 소개하기 시작한 ㈜토마스앤앰코의 이상윤 대표는 “토마스앤앰코는 무척 보수적인 회사인데 캔암 리저널센터의 칼라가 우리와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 과거 실적을 보면 그 회사가 현재, 그리고 나아가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관리하고 운영할지가 보이기 때문이다. 토마스앤앰코가 많은 프로그램 중 캔암 프로젝트만을 고집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최근 들어 미국 투자이민 프로그램이 과열양상을 띠면서 고객의 원금 상환에 대한 개런티보다는 하나라도 더 계약하고자 하는 마케팅에만 열중하는 모습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있지만, 결국 오랜 기간에 걸쳐 증빙된 캔암의 가치는 앞으로 더욱 빛을 발할 것이라 믿는다.” 라고 전했다.

이렇듯 미국 투자이민 사상 독보적인 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캔암 엔터프라이즈는 최근 뉴욕 맨해튼에서 57차 프로젝트 ‘더 스파이럴’ 프로젝트의 투자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으며 특히 얼마 전에는 세계적인 제약사인 ‘화이자’ 에서 전체 빌딩의 약 30%에 해당하는 규모의 대규모 임차계약을 체결하여 화제가 된 바 있다.

또한 국내 투자자들의 미국투자이민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고조된 가운에 이러한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캔암의 회장이 직접 내한하여 세미나를 개최하기도 했다.

국내 투자자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캔암의 ‘Tom’ 회장은 “자신의 가족들에게 소개할 만큼 프로젝트의 안정성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있다.” 라고 밝혀 세미나에 참석한 투자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한 바 있다.

캔암의 57차 프로젝트 뉴욕 ‘더 스파이럴’ 프로젝트에 관심이 있는 고객들은 토마스앤앰코의 공식 홈페이지 혹은 고객센터를 통해 개별 상담 신청이 가능하며 투자이민 수속을 담당하는 변호사와 직접 상담이 가능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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