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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이주공사, 미국투자이민 세미나 12일 코엑스서 개최

김진우 기자 (kim.jinwoo.ja@gmail.com)
김진우 기자 (kim.jinwoo.ja@gmail.com)

기사입력 2018/05/09 01:09

미국투자이민 전문기업 국제이주공사가 오는 5월 12일(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삼성 코엑스 3층 328호에서 미국투자이민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 특히 오는 9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개정이 유예된 미국투자이민법이 9월 30일 이후에는 현재 최소 투자금 50만 불을 대폭 올릴 것으로 예상돼 이번 세미나가 더욱 주목된다.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기 위한 가장 빠른 방법으로 인식되고 있는 미국투자이민(EB-5)는 보통 리저널 센터를 통한 최소 50만 불 투자금액을 요구하는 대신 신청자의 나이나 학력, 경력 등을 전혀 따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의 투자이민 신청자들의 대부분은 자녀를 미국의 좋은 교육환경에서 교육시키고자 하는 학부모들이다. 이들은 원금 상환과 고용창출이 용이해 영주권 취득에 유리한 미국투자이민을 선호한다.

이번 세미나에서 국제이주공사는 원금 상환과 고용창출이 용이한 2개의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국제이주공사가 이번 세미나에서 소개할 미국투자이민프로그램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 외곽 출라 비스타시 에스카야(Escaya) 주택개발 프로젝트와 뉴욕 리저널센터 엑스텔사의 3번째 프로젝트인 131층 센트럴파크 타워(Central Park Tower) 건설 프로젝트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뉴욕 엑스텔사 리저널센터 부사장인 마이클 카우프만이 직접 나와서 엑스텔 프로젝트를 설명한다.

특히 엑스텔사는 1차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현재 투자자들에게 원금을 상환하고 있고 고용도 충분히 창출해 투자이민자들의 미국 정착도 성공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엑스텔사의 1차 프로젝트의 성공으로 3차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뉴욕 리저널센터 엑스텔사의 3차 프로젝트인 센트럴파크 타워(Central Park Tower)는 현재 131층중 95층을 공사 중이며, 지금까지 고용 창출된 인원수는 1만1278명으로, 고용창출 조건 해지에 필요한 일자리수를 충분히 확보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맨해튼의 플라자구역 중심가에 131층, 1550피트높이로 우뚝 솟을 센트럴 파크 타워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주거용 빌딩이 될 전망이다.

에스카야(Escaya) 주택개발 프로젝트도 주목받고 있는데 이 프로젝트의 최대 장점은 은행대출이 없어 투자자들이 1순위 채권을 갖게 되며 또한 투자자 비율이 21% 로 매우 적다는 점이다. 상환절차 시 처음 투자된 시작일을 기점으로 만기일을 정해 모든 투자자가 순번 없이 한꺼번에 투자금을 상환 받아 후순위 투자자들에게 매우 유리하다.

두 프로젝트의 장점은 개발사가 모두 상장기업이어서 관련 재무제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고, 공통점은 모두 I-924 Exemplar 승인이 완료됐기 때문에 I-526 이민국 승인도 타 프로젝트보다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이다.

국제이주공사 관계자는 "지난 30년 동안 수많은 사례와 경험을 통해 자녀교육을 위해 미국이민도 마다 않는 부모들의 마음을 잘 알기 때문에 원금 상환과 고용창출 여력이 뛰어난 투자이민 프로그램만을 소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최소 미국투자이민비용으로 이민을 신청할 수 있는 기회가 4개월 여 밖에 안 남았으므로 만약 미국투자이민을 생각하고 있는 분들은 더 이상 머뭇거리지 말고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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