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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드림액트' 시행 확정

서한서 기자
서한서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5/10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8/05/09 19:56

필 머피 주지사 서명
불체 학생에 학비 보조

뉴저지주에서 불법체류 신분 대학생에게 주정부 학자금 보조 신청 자격을 부여하는 '드림액트' 시행이 확정됐다,

9일 필 머피 주지사는 드림액트에 서명했다. 이로써 올 가을학기부터 뉴저지 공·사립대에 다니는 불체 신분 학생들에게도 주정부 학자금 보조 프로그램(TAG) 수혜 자격이 부여된다.

이날 서명식에 참석한 럿거스 뉴저지주립대학 뉴왁캠퍼스 3학년에 재학 중인 에스더 정씨는 "더 많은 드리머들이 대학에 진학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주정부의 대학 학자금 보조는 뉴저지 고교를 3년 이상 다니고 졸업한 뒤 주 내 대학에 진학한 학생이 수혜 대상이다. 2017~2018회계연도에 수혜자당 평균 7451달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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