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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앤앰코, 6월 2일 미국 현지간호사 화상세미나 개최

기사입력 2018/05/10 23:25

사진제공 : 토마스앤앰코

사진제공 : 토마스앤앰코

국내 간호사의 미국 취업이민에 있어 명실상부한 최고의 전통을 자랑하는 토마스앤앰코에서 오는 6월 2일 토요일 오후 12시 미국간호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마스앤앰코는 지난번 미국 내 전 지역 병원 취업이 가능한 토마스 널싱 프로그램을 공개하여 많은 관심을 모으기도 한 바 있는데, 이번 6월 세미나의 1부 순서로 지난 2003년부터 현재까지 약 500여 명의 미국간호사를 배출한 당사의 Tomas Nursing Program 을 자세히 소개하고 미국간호사 취업이민 수속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최대 걸림돌 중 하나인 경력 부족 및 경력 단절인 경우에도 진행이 가능한 프로그램도 공개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세미나의 2부 순서에는 토마스앤앰코를 통해 현지 미국 대형병원에 진출해 현직으로 일을 하고 있는 미국간호사와 실시간 화상 통화를 연결하여 현지 간호사와 직접 만나는 자리를 통해 병원 취업부터 IELTS 취득, 그리고 미국 영주권을 수령하기까지 미국 취업이민 수속을 진행하면서 겪은 히스토리와 더불어 국내에서 미국 취업을 준비하는 많은 간호사들이 궁금해하는 실제 미국 병원의 근무환경과 미국 이민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직접 물어보고 해결하는 순서를 마련한다고 전하였다.

이어지는 3부 순서에는 미국으로 직접 유학을 떠나지 않고도 국내에서 취득 가능한 미국 간호 학사 과정인 신규 온라인 RN-BSN 과정을 전격 공개하며, 토마스앤앰코에서는 이미 기존에 국내 최초로 미국의 온라인 RN-BSN 과정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다수의 졸업생을 배출한 바 있다. 이번에 소개되는 신규 과정은 기존에 도입했던 과정과는 다른 프로그램으로서 미국의 주립대학교 온라인 RN-BSN 과정이라고 한다.

해당 업체 관계자는 “이번에 전격 공개되는 온라인 RN-BSN 프로그램은 미국 유수의 주립대학교 과정으로 미국에 가지 않고도 국내에서 미국간호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메리트가 있다. 기존에 당사가 개발했던 온라인 프로그램의 경우 다소 학비의 부담이 있었지만, 이번 신규 온라인 프로그램의 경우 현지 학교 담당자와의 미팅을 통해 인터내셔널 학생에게 적용되는 일반 학비 대신 한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 혜택을 적용하기로 했고 따라서 기존 프로그램에 비해 훨씬 비용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점차적으로 미국병원에서 간호사에게 BSN학위를 요구하는 추세인 상황을 감안한다면, 미국 취업을 고려하거나 준비하고 있는 간호사에게 RN-BSN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라고 설명했다.

오는 6월 2일 토요일 오후 12시에 진행되는 미국간호사 세미나는 서초동 본사 4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세미나 참석 예약은 토마스앤앰코의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단 좌석 관계상 선착순으로 20명만 참석이 가능하다고 하니 미국 취업을 준비하고 계획 중인 간호사가 있다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참석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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