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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가 가르치는 ‘맞춤형 교육’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3/12 14:44

단기간에 SAT점수 향상 노린다



중앙SAT아카데미 3월 강좌 다음주 개강
오늘까지 조기등록시 수강료 10% 할인

‘명문대 진학의 산실’ 중앙SAT아카데미가 3월 강좌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중앙SAT아카데미의 강점은 맞춤형 교육이다. 실력에 따라 분반이 이뤄지는 강의실에서는 최대 6~7명의 학생들이 강사들과 1대1로 과외를 받듯 강의가 이뤄진다. 이 때문에 강사들이 학생들의 취약부분을 속속들이 알고 있다.
조지아텍과 UGA에 재학중인 1.5세 강사들은 SAT고득점자들로, SAT 시험을 앞둔 후배 학생들의 처지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강사들은 학생별로 취약한 부분을 따로 선별해 숙제를 내주거나, 보완할 부분을 일러준다. 이 때문에 3개월간의 수강 기간 동안에 꾸준히 공부를 하는 학생들은 점수향상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
강사들은 SAT 뿐만 아니라 진로지도에도 적극적이다. 수업 외 시간을 통해 대학생활에 대해 설명하며, 학업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학생들은 수업 뿐만 아니라 쉬는시간에도 공부에 대한 동기를 얻을 수 있다.
수업은 토요일반과 일요일반으로 나눠서 진행되며, 학생의 성적에 따라 클래스를 조정할수 있다. 실전과 같은 모의테스트로 시험시간 배분과 관리 능력, 문제 적응력과 문제풀이 기법 등을 종합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모의시험을 병행해 처음 SAT를 접하거나, 시험을 앞두고 있어 실전 감각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적합하다.
학생들은 이러한 맞춤형 강의를 통해 다른 학원에 비해 저렴한 비용으로 3개월이라는 짧은 수업기간에 큰 성적향상 효과를 볼수 있다. 단기간에 고득점을 노리거나 미국 교육에 낯선 한인 학생들은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강사들은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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