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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과기고 ‘도전적 학교’ 1위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4/21 16:07

AP·IB 등 고난도 수업 많이 수강…워싱턴포스트 선정

로렌스빌의 귀넷과학기술고등학교(이하 귀넷과기고)가 워싱턴포스트가 선장한 ‘조지아주에서 가장 도전적인 학교’에 선정됐다.

20일 워싱턴포스트는 AP, IB, AICE 등 대학수준의 고난도 수업을 수강하는 학생의 비율이 높은 고등학교를 선정해 ‘도전적 학교’ 순위를 발표했다.

귀넷과기고는 전국 2300개 고교 중 26위를 차지했으며, 조지아주에서는 1위를 기록했다. 조지아주 2위는 사바나 소재 사립학교 세인트앤드류스(전국 97위), 어거스타 소재 데이빗슨예술매그넷학교(전국 111위), 풀턴 카운티의 캠브리지 고등학교(전국 132위)가 차지했다.

귀넷의 미도우크릭 고등학교는 전국 140위, 채텀사바나예술아카데미가 164위, 캅 카운티의 월튼 고등학교가 176위에 올랐다.

순위 산정에는 고난이도 수업을 수강한 학생들의 비율만 고려됐으며, 성적이나 통과여부는 평가 항목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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