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65.0°

2019.08.20(Tue)

서머캠프로 학력증진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4/22 15:46

여름방학 앞두고 학원가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여름방학을 앞두고 애틀랜타 한인학원가가 다양한 서머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대부분의 학원들은 오는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특별 SAT반을 운영한다. 프린스턴 학원은 이 SAT반, 뉴SAT반, 뉴 PSAT반, ACT반, 과학실험반, 강화학습반 등을 운영한다. 현직 고등학교 AP교사, 대학교수 등 10년 이상 경력 강사들이 강의한다. 오는 30일 이전까지 등록하면 수강료의 15%를 할인한다.

IC아카데미는 여름학기 SAT강좌와 ACT강좌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특히 AP코스와 화학 올림피아드 준비반을 별도로 운영한다. 이 학원은 올해 화학 올림피아드 조지아 주 대표 13명 선발시험에서 합격자 2명을 배출한 바 있다. 이 학원은 다음달 2일과 9일 오후 3시 새로운 SAT를 위한 대학입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저학년들을 위한 여름방학 집중 프로그램도 있다. 빅에듀케이션은 K~8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6월부터 3주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6월 프로그램은 6월 9일부터 27일까지, 7월 프로그램은 7월 6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이 학원에서는 읽기, 쓰기, 논리적 사고 등을 전략적으로 교육하며 문법과 수학 전문반도 마련되어 있다. 100시간 읽기 전문 프로그램은 분야별 교사진이 학생 6~8명을 집중 지도한다. 빅에듀케이션 관계자는 “책 한권을 읽어도 그냥 읽는 것이 아니라 전문 교재를 통해 아이들이 깊이 생각하도록 창의적인 사고능력을 배양하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