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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생들 주식 수익률이 47%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5/07 14:58

켈리밀 초등학교 학생들, 모의 주식투자대회 우승

초등학교 4학년생들이 주식 수익률 47%를 기록해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포사이스 카운티 뉴스에 따르면, 켈리밀 초등학교 4학년생 4명은 최근 조지아주 교육부 주최 모의주식투자대회 SMG(Stock Market Game)에서 우승했다.

학생들은 10주 동안 종자돈 10만 달러를 14만 6921달러로 불려 카운티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같은 수익률은 같은 교육구내 고등학생들보다 높은 것이다.

스테파니 섬너 지도교사는 “주식투자를 통해 경제관념을 익히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조지아주는 지난 1980년부터 매년 두차례 4~12학년 학생 3만여명이 참가하는 모의주식투자게임 SMG을 개최하고 있다.

최대 5명까지 팀을 짜서 출전할수 있으며, 수업에서 배운 내용과 각종 뉴스를 토대로 종자돈 10만달러를 가장 투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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