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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든 트럭 운전자에 수차례 위협 사격

허겸 기자
허겸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2/28 15:51

경찰, 스머나 주차장 긴급 출동

경찰이 총격 현장에 출동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WSB 트위터]

경찰이 총격 현장에 출동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WSB 트위터]

캅 카운티에서 트럭에 탄 채로 총을 들고 수상한 행동을 한 남성이 체포됐다.

지난달 28일 채널2액션뉴스 방송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레이크파크 드라이브와 빌라지 파크웨이 교차로 인근의 스머나 오피스 플라자 주차장에서 총을 든 남성이 경찰의 투항 요구에 불응하다 총을 쏜 경찰에 붙잡혔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물병을 가득 실은 트럭에 탄 채로 무기를 들고 있는 남성을 발견했다.

경찰은 운전자에게 무기를 버리고 투항할 것을 요구했지만, 용의자가 무시하자 몇 차례 총을 쏴 그를 제압했다. 용의자의 신상은 공개되지 않았다.

조지아수사국(GBI)도 현장에 출동했다. GBI 수사요원들이 총격에 개입한 사건은 올해 들어 16번째이다. 지난 26일에는 조지아 전역에서 GBI가 관여한 총격 사건이 모두 3차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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