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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한인경제인협회 백남선 신임 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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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12/05 06:08

연례 정기총회서 인준… “DFW 한인사회 성장 도울 것”

달라스 한인경제인협회 백남선 신임회장

달라스 한인경제인협회 백남선 신임회장

달라스 한인 경제인협회(회장 진이 스미스)는 지난달 21일 수라 소연회실에서 정기 연례 총회를 개최하고 백남선 수석부회장을 제 15대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연례 총회에서는 총 32명의 이사 중 16명 참석, 3명 위임으로 신임회장 선출에 대한 정족수를 충족시킨 가운데 18명 찬성, 1명 기권 으로 과반수 이상으로 백남선 신임 회장을 선출을 인준했다.

달라스 한인 경제인협회 백남선 차기 신임 회장은 2020년 1월부터 2년간 회장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백남선 신임 회장은 "달라스 한인경제인협회에서 회장으로서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진이 스미스 회장의 2년간의 업적을 이어 달라스 경제인협회가 협회 회원뿐 아닌 달라스 포트워스 한인 사회 전체의 성장과 발전을 돕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삼문그룹 문대동 회장은 이날 총회에 참석해 달라스 한인 경제인들에게 "북텍사스 한인 커뮤티티 중 최고의 조직이 바로 달라스 한인경제인협회다"라며 "백남선 신임 회장이 새로운 지도력으로 협회 전통을 이어나가며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협회 회원들과 신임 회장을 격려했다.

조훈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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