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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킹스 연속 3골 헌납하며 자멸

[LA중앙일보] 발행 2018/12/12 스포츠 1면 기사입력 2018/12/11 20:12

세이버스에 1-3 역전패

11일 킹스와의 NHL 홈경기 연장전에서 골든골을 넣은 버펄로의 제프 스키너(가운데)가 두팔을 벌리며 환호하고 있다. [AP]

11일 킹스와의 NHL 홈경기 연장전에서 골든골을 넣은 버펄로의 제프 스키너(가운데)가 두팔을 벌리며 환호하고 있다. [AP]

5년만의 정상 등극을 목표로 내걸었던 LA 킹스가 어이없는 역전패를 허용하며 서부지구 꼴찌는 물론, 31개팀 가운데 30위의 초라한 성적을 유지했다. 킹스는 11일 뉴욕주 북부에서 벌어진 버펄로 세이버스와의 북미 아이스하키(NHL) 원정경기에서 연장 접전끝에 3-4로 뒤집기패를 당했다.

제이크 머진의 선취골을 비롯해 2골차로 리드하던 킹스는 막판 3골을 연달아 허용하는 수비난조를 보이며 11승20패로 하락했다.

반면 동부지구 대서양조의 세이버스는 18승9패로 상승하며 첫 스탠리컵 제패를 향해 순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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