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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 소녀, 자이언 캐년서 추락사

허문희 인턴기자
허문희 인턴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2/07 14:20

13세 소녀가 자이언 캐년 국립공원 트레일을 걷다가 발을 헛디뎌 추락사했다. 공원측에 따르면 유타에서 온 이 소녀는 지난 5일 가족과 함께 하이킹을 떠났다가 ‘엔젤 랜딩’이라는 트레일 코스에서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녀는 추락 직후 ‘웨스트림’ 트레일을 걷던 등산객에게 발견됐다. 사고가 난 코스는 조사를 위해 6일 오전부터 추락지점으로부터 약 1,500피트 떨어진 ‘레드락’ 암벽 남쪽일대까지 일시적으로 폐쇄됐다. 공원 관리인 존 마시아노는 “지난 2년간 사망 사고는 1건 밖에 없었던 곳”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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