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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타이거 스피릿’ 23일 상영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0/03/19 11:19

남북분단과 이산가족의 슬픔을 그린 한인 1.5세 이민숙 다큐멘터리 감독의 ‘타이거 스피릿(Tiger Spirit)’이 23일(화) 오후7시 노스욕의 미첼필드 커뮤니티 센터(89 Church Ave.)에서 상영된다.

캐나다 영화·방송 드라마의 최고 권위 ‘제머나이(Gemeini)’ 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지난해 히스토리채널에서 캐나다전역에 방송됐었다.

북한난민인권단체 한보이스(HanVoice), 캐나다한인리더십개발위원회(KCLCD), 스토리라인 엔터테인먼트, 윌로데일 지역 존 필리온 시의원 등이 공동 주최한다. 관람은 무료이나, 희망자는 10달러를 기부할 수 있다. 기부금은 한보이스의 제10회 국제박람회에 사용된다.

‘타이거 스피릿’에 대한 정보는 www.tigerspirit.ca 또는 www.JoinTheLeaders.com, www.hanvoice.org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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