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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뮤지컬 27일-4월4일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0/03/23 11:37

예수의 십자가 고난과 부활을 다룬 뮤지컬로 토론토 지역에 복음을 전하고 있는 ‘퀸스웨이 커시드럴 교회(Queensway Cathedral Church)가 이번주 공연을 시작한다.

퀸스웨이의 ‘The Toronto Passion Play’ 뮤지컬은 지금까지 28만명 이상이 관람한 토론토의 대표적인 문화 콘텐츠다. 온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고, 또 주변의 초신자나 불신자를 전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올해는 27일(토) 오후7시, 28일(일) 오후4시, 4월3일(토) 오후2시/오후7시, 4월4일(일) 오후4시에 관람할 수 있다. 입장료는 무료이나 성의껏 헌금하면 된다. 성금요일인 4월2일은 오후2시/오후7시 공연한다. 이때는 티켓 10달러를 구입해야 한다.

매회 공연 때마다 4000석 규모의 좌석이 가득 찰 정도로 인기가 높아 관람 희망자는 공연시간보다 1-2시간 일찍 도착하는 것이 좋다. 퀸스웨이 교회는 이토비코 IKEA 옆 1536 The Queenway에 위치해 있다. 뮤지컬 관련 정보는 www.torontopassionplay.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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