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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새벽연합예배 5개 교회 동시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0/04/06 11:07

4일 서부교회에서 부활절 새벽연합예배를 드린 교인들이 악수로 예수 부활의 기쁨을 나눴다. 온주교협의 연례 새벽연합예배는 서부교회를 포함 5개 교회에서 동시에 시작됐다.

4일 서부교회에서 부활절 새벽연합예배를 드린 교인들이 악수로 예수 부활의 기쁨을 나눴다. 온주교협의 연례 새벽연합예배는 서부교회를 포함 5개 교회에서 동시에 시작됐다.

광역토론토 한인교회들의 부활절 새벽연합예배가 4일 오전6시 5개 지역에서 동시에 열렸다.

온주한인교회협의회(회장 유윤호 목사)가 주최한 올해 연합새벽예배는 구세군한인교회(동부지역), 본한인교회(중서부), 벧엘교회(다운타운), 서부교회(미시사가·브램턴·옥빌), 임마누엘 감리교회(해밀턴·런던 등)에서 열렸다.

교협 유윤호 회장은 서부교회 예배에서 “그리스도의 부활은 역사의 사건으로 우리가 전파할 복음의 핵심이며, 믿는 자들이 굳게 지켜야 할 진리”라며 “부활생명이 우리의 삶 가운데 드러나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원한다”고 설교했다.

한편 교협은 6월25일(금)-27일(일) 연합동포집회를 개최한다. 현 시대에 나타나는 이단과 그 대처방안을 알리는 ‘바로 알고, 바로 믿고, 바로 살자’는 집회로 한국 현대종교 탁지원 소장과 부산장신대학교 교회사교수 탁지일 목사를 강사로 초청한다.

(오미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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