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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복음축제 "열방향한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0/04/06 11:11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을 찬양과 말씀으로 각각 선포하는 복음축제가 다음주 토론토에서 열린다.

부활절의 은혜와 감동을 잇는 첫 축제는 15일(목) 오후7시30분 큰빛교회(6965 Professional Court.)에서 열리는 ‘2010 부흥한국’ 콘서트가 장식한다.

토론토에서 10여년 간 사역했던 고형원 전도사가 대표로 있는 ‘부흥한국’은 이달 초 워싱턴에서 테이프를 끊은 미주부흥콘서트의 마지막 순서로 토론토를 찾는다.

‘부흥’, ‘비전’, ‘물이 바다 덮음같이’, ‘부흥 2000’, ‘파송의 노래’,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등 주옥같은 곡들을 내놓은 부흥한국은 하나님의 영광과 한민족의 사명을 노래한 5번째 앨범 ‘하늘이여 외쳐라’를 새로 발표했다.

고형원 전도사를 포함 부흥한국팀 15명은 이번 콘서트에서 새 노래 15곡을 선보인다. 부흥한국은 이번 순회콘서트에서 한민족 교회들의 부흥과 연합, 열방을 축복하는 한민족 교회의 사명, 북한의 복음화를 위한 구체적인 헌신자들을 세우고 있다.

세계 선교 및 북한사역 전문가인 임현수 목사(큰빛교회 담임)가 한민족 교회의 사명과 회복을 위한 이번 찬양집회에서 설교를 맡는다. 문의:(905)677-7729.

이어 밀알교회(담임목사 노승환·405 Gordon Baker Rd.)가 16일(금)-18일(일) 새 성전 입당감사 말씀축제를 개최한다. ‘내려놓음’, ‘더 내려놓음’의 저자로 유명한 이용규 선교사(몽골)가 비전을 나눈다.

서울대학과 대학원 졸업, 하버드대학교 ‘중동 지역학 및 역사학’ 박사인 그는 안락한 미래의 보장과 인간의 기대를 전부 내려놓고 가족 모두가 몽골 선교사로 헌신했다. 현재 몽골 울란바토르의 ‘이레교회’ 담임목사이며, 몽골의 크리스천 대학인 ‘몽골국제대학교’ 부총장으로 봉직하고 있다.

미국 유학 중 코스타(KOSTA) 집회에서 선교사로 헌신했으며 2005년부터는 전 세계 어디든 마다 않고 강사로 섬기면서 ‘내려놓음과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말씀축제는 16·17일 오후7시, 18일 오전8시30분, 오전10시30분에 열린다.

밀알교회는 25일(일) 차광선 전 담임목사와 함께 입당감사 주일예배를 드린 후 오후5시엔 해외한인장로회 캐나다동노회(노회장 김학관 목사) 주관으로 ‘입당 감사예배’를 드린다. 문의:(416)226-4190.

(오미자 기자 michelle@joongangcan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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