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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용연구회 봄맞이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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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0/04/19 12:03

캐나다한국무용연구회(이사장 임봉임)의 연례 ‘2010 봄맞이 무용발표회’가 열린다. 봄 발표회는 연구회 대표 김미영 단장이 지도하고 있는 수류무용학교 문하생들이 1년간 갈고 닦은 실력을 무대에서 선보이는 행사다.

25일(일) 오후6시30분 토론토한인회관(1133 Leslie St.)에서 열리는 봄 발표회에서는 성인반과 어린이반, 전문가반의 학생 30여명이 출연한다.

한국무용의 맑고 아름다움을 표현한 ‘천년만세’와 ‘살풀이 춤’을 비롯해 한국무용의 꽃으로 불리는 ‘부채춤’과 ‘화관무’, 김 대표의 아버지이자 한국무용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고 ‘김윤학’ 선행의 활력있고 독특한 안무인 ‘장구춤’을 선보인다.

또 흥겨운 춤사위 ‘수류북춤’과 ‘꽹과리춤’에 이어 전문가반 젊은 무용수들의 창작 무용 ‘밀양아리랑’, ‘심조’가 공연된다. 티켓 15달러. 공연정보는 www.koreandance.net 참조.

한편 무용연구회는 11월19일-21일 한국의 대표적인 무속예술인으로 미국 카네기홀 등 주요 국제무대에서 공연한 김금화(79)씨와 흑인무용단, 클라우디 무어, 사샤 자리프 등이 출연하는 ‘수류무용 페스티벌’로 관객을 만난다. 문의:(416)443-9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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