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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위한 법률 봉사”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1/18 07:33

토론토 총영사관, 자문변호사 위촉

위촉식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는 조재현 변호사(왼쪽부터), 송윤태 변호사, 남수현 변호사, 정태인 총영사, 김해출 경찰영사

위촉식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는 조재현 변호사(왼쪽부터), 송윤태 변호사, 남수현 변호사, 정태인 총영사, 김해출 경찰영사

토론토 총영사관(총영사 정태인)이 기존 법률자문변호사 3명을 위촉했다. 지난 16일(수) 정 총영사는 총영사관(555 Avenue Rd.) 소회의실에서 2019-20년도 자문변호사로 위촉된 조재현, 송윤태, 남수현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조재현, 송윤태, 남수현 변호사는 앞으로 공관법률자문가로서 각각 민법, 형법, 이민법,등 3개의 법률분야의 자문업무를 맡게된다.

위촉된 자문변호사들은 민원과 공관업무에 관한 법률자문을 진행하며 연 2회 한인교민들을 대상 으로 열리는 무료법률상담회에 참가한다. 또한 캐나다내 각자 분야에 관련된 법률 및 정책에 개정이 있을 경우 개정된 사항을 총영사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해야한다.

정 총영사는 자문변호사들에게 “타지에서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한인교민들이 많아 안타깝다”며 “앞으로 공관자문변호사들이 한인들을 위해 무료법률자문은 물론 여러 방면에서 봉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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