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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초등학교 학력순위 논란”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1/21 11:54

상위권 16곳중 GTA 12곳 몰려

작년 온타리오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학력평가 순위가 공개돼 논란일 일고있는 가운데 토론토 소재 6 곳이 상위권 올랐다.

최근 민간싱크탱크인 ‘프레이저 연구소(Fraser Institute)’는 읽기,쓰기, 산수 등 9개 과목의 성적을 기준한 순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3천여개 학교를 비교한 이 결과에 따르면 모두 16개 학교가 10점 만점을 받았다.

광역토론토지역(GTA)에선 미시사가 에 위치한 초등학교 4곳, 브램튼 1곳, 아약스 1곳 모두 12곳이 만점을 받았다. 이에대해 일부 전문가들은 “표준시험에 큰 비중을 두고 평가된 만큼 실태가 제대로 반영됐다고 보기 힘들다”고 지적했다.

프레이저 연구소측은 “이번 순위 선정이 여러가지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하지만 평가기준은 온주 교육부가 적용하는 잣대와 다를바 없다”고 강조했다. 또 “이번 조사결과는 교육정책에 있어 매우 유용할 것”이라며 “각 교육청은 뛰어난 성적을 거둔 초등학교들의 운영 및 교육 방침을 참고해 볼수 있다” 고 덧붙였다.

토론토공립교육청(TDSB)측은 “이러한 순위는 학교들의 가치관을 정학하게 평가하고 비교했다고 인정할 수 없다”며 “ 표준시험 결과는 실제로 교육행정 및 학교의 계획 및 평가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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