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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삶의 질’ 세계 으뜸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1/23 11:08

종합 순위 스위스 1위 --- 한국 22위

캐나다가 전세계에서 ‘삶의 질’이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 받았다.

미국 US 뉴스 앤 월드 리포트가 발표한 ‘2019년 세계 최고의 국가 평가 보고서’ 에서 캐나다는 삶의 질 부문1위를 차지했다. 그외에도 캐나다는 여성인권 과 교육부분 에서 각각 3위, 기업활동 –창업활동에서 각각 6, 7위에 올랐다.

종합 평가에서 스위스가 3년째 1위에 선정됐으며 캐나다는 일본에 이어 종합 3위로 꼽혔다. 이에대해 전문가들은 “스위스는 활발하게 여러 UN산하 기관들을 유치하고있고 문화적으로도 매우 영향력있다”며 “매우 현명하게 국제적 위상을 쌓아왔다”고 설명했다.

US 뉴스앤 월드 리포트에 따르면 최고의 자동차제조 및 의료기술 국가로 독일이 최고의 패션 및 화장품 제조국가로 프랑스가, 최고의 음식과 와인의 나라로 이탈리아가, 최고의 기술력과 전자제품 제조국으로 일본이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6개국 국민 2만300명을 대상으로 설문형식으로 실시됐으며 참가자들은 교육, 문화 등 9개 부문을 분석해 확정됐다.

한편 한국은 이번에도 2018년과 같이 종합 22위에 그쳤으며 기업활동8위, 군사 및 정치경제력 10위, 삶의 질 2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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