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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소이현♥' 인교진, '죽어도 좋아'로 안방복귀..열 일 행보

[OSEN] 기사입력 2018/09/10 19:27

[OSEN=최나영 기자] 배우 인교진이 KBS2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출연을 확정했다.

11일 OSEN 취재에 따르면 인교진은 차기작으로 '죽어도 좋아'를 선택, 열 일 행보를 이어간다.

'죽어도 좋아'는 악덕 상사의 갱생기를 유쾌하게 그려내 호평을 얻으며 ‘2015년 오늘의 우리 만화’를 수상한 동명의 다음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이에 더욱 완성도를 높여 직장인들의 답답한 현실에 사이다를 통째로 투척하는 짜릿함이 대리만족을 선사할 예정.

인교진은 극 중 회사 사장 역을 맡아 특유의 존재감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인교진은 앞서 KBS2 '저글러스'에서 악역 조상무 전무 역을 맡아 맛깔스러운 연기로 호평을 받았던 바다.
 
한편 '죽어도 좋아'는 드라마 ‘김과장’의 프로듀서와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공동연출을 맡았던 이은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하반기 기대를 모으는 오피스 드라마로 꼽히며 ‘오늘의 탐정’ 후속으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배우 강지환, 류현경, 박솔미 등이 출연한다. /nyc@osen.co.kr

[사진] OSEN DB

최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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