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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 공식의 완성" 오피스&상가 '마곡 엠시그니처'주목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

기사입력 2018/12/17 18:03

M밸리 대규모 주거단지, 행정기관 이전 등의 직주근접 수요 품어
스타필드(예정) 입점 등 대규모 상권 형성과 서울식물원으로 가치 UP
많은 고정수요 확보, 밤낮, 주말 가리지 않는 '주7일 상권' 전망

[마곡 엠시그니처 조감도]

[마곡 엠시그니처 조감도]

2019년 부동산 시장 전망은 서울을 제외하고 대체로 어두울 것으로 업계에서는 예상하고 있다. 지역 간의 양극화가 심화될 수 있고 지방권은 전 지역에서 침체의 늪이 깊어질 수 있다고 한다. 이는 정부의 강화된 규제와 금리 상승, 부동산 경기 하락세의 영향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와 함께 풍선효과도 예상된다. 특히 서울의 수익형 부동산 상품이 2019년에 떠오르는 투자 상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규제 등 부동산 시장에 따른 상황이 수익형 부동산에 주목을 이끌어낸 외적요인이라면, 실질적인 똑똑한 상품. 옥석가리기는 교통, 배후수요, 지역가치 등의 내적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다수 부동산 전문가들이 "최근 서울 내 분양하는 오피스&상가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서울의 마지막 노른자위 땅이라고 불릴 정도로 핫한 분양지역인 마곡지구를 주목할 만하다"고 말한다.

또한 "수익형 부동산 상품의 투자포인트는 유동 및 배후수요가 얼마나 되는가, 지역의 가치는 얼마나 상승할 전망인가, 지하철과의 거리는 얼마나 되는가, 주변 수혜로 상권활성화가 잘 되는가 등을 체크해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런 점에서 마곡지구 수혜를 모두 누리는 오피스&상가로 '마곡 엠시그니처'가 2019년 투자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① 지역 가치 전망: 대규모 기업입주, 공공기관 이전 등으로 위상 높아진 마곡지구
이곳은 일자리 창출 효과에 따른 풍부한 임대수요가 기대된다. 실제 '마곡 엠시그니처'의 주변은 LG컨소시엄, 롯데컨소시엄 등의 대기업과 중소기업들이 대거 입주를 앞두고 있다. 향후 이곳은 100여 곳의 기업이 입주함과 동시에 16만 명에 달하는 고용유발효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공공기관 이전도 예정돼 있다. 마곡지구에는 강서구 통합청사가 조성될 계획이다. 강서구 통합청사는 강서구청(예정)을 비롯해 강서세무서, 출입국관리사무소 등이 마곡지구로 '새둥지'를 틀고 정착하면, 마곡역 인근은 대형 행정타운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② 유동 및 배후수요: 대단지 배후수요와 마곡역 유동인구 독점 '주7일 상권' 오피스&상가
마곡지구는 M밸리 등의 대단지 아파트 수요가 배후수요로 충족한다. 특히 마곡역 7번 출구에서 M밸리 14단지까지를 지나는 공공 보행통로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이곳은 마곡역을 이용하는 수많은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1만 6천여세대에 달하는 대단지 아파트 수요를 독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른바 '황금라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마곡역을 이용하는 수많은 유동인구가 있어 공공보행통로 일대는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는 이른바 '7일상권'의 면모를 갖출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마곡역 주변은 MICE산업단지까지 연결되는 핫라인 구축으로 삼성역코엑스 같은 상권으로 진화해 나갈 것이란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③ 상권 활성화: 스타필드 마곡점(예정) 등 대형쇼핑몰 시너지 효과로 동반상승 직접 수혜
이와 함께 스타필드 마곡점(예정)도 주목된다. 보통 대형쇼핑몰이 들어서면 주변 상권이 활성화 되는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이는 유행을 선도하는 20~3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수많은 유동인구가 형성되며 각종 놀거리, 볼거리를 마련해 해당 지역의 랜드마크로 거듭난다.

실제로 롯데월드타워가 생긴 후 잠실역 상권에는 수많은 유동인구가 확보됐다.

④ 주거단지 연계된 가족 단위 수요: 서울 도심 최대규모 힐링파크 서울식물원 프리미엄
최근 임시개장을 한 '서울식물원'에 대한 반응도 뜨겁다. '서울식물원'은 여의도 공원의 2.2배, 축구장 70개 규모로 면적은 50만 4,000㎡에 달한다. 이는 국내 최대 규모이다. 서울식물원은 크게 열린 숲과 주제원, 호수원, 습지원 등 4구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100여 종의 세계 12개 도시의 이국적인 식물들이 있다. 앞으로 수집과 교류, 연구, 증식 등으로 8천 종까지 확보할 계획이다.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면서 가족과 문화를 누리는 삶이 중요시 되고 있다. 따라서 온 가족이 체험하며 관람할 수 있는 식물원이 도심 속에 위치해 있다는 것만으로도 근교 주민들의 만족감이 올라가고 있다.

⑤ 차별화된 경쟁력 : 업무 효율의 극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특화 설계
앞선 마곡지구의 중요 포인트인 주거, 행정, 쇼핑, 문화를 누리는 최대 수혜 오피스&상가 '마곡 엠시그니처'는 특화설계로 차별화된 경쟁력 또한 갖췄다. 먼저 바로 앞에 홈앤쇼핑과의 거래를 고려해 임대창고를 구축한 점이 눈길을 끈다.

이는 인근 기업들 간의 상생효과를 유발시키는 것은 물론 보다 여유 있는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지하 1층에 마련된 '다목적실'과 '접견실'은 입주사들의 성공 비즈니스를 돕는 공간으로 설계됐고, 오피스 각 층에 간단한 세면이 가능한 '비즈니스 매너공간'을 설계함으로써 입주 업체들의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마곡엠시그니처'는 오는 2020년 1월 완공 예정으로 지하 4층~지상 9층 연면적 1만9,341㎡ 규모 오피스 105실, 상가 95실 규모로 구성된다. 홍보관은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227 마곡 센트럴타워 1차 101~103호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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