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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지켜준 하나님 은혜에 감사"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2/10/10 07:35

애틀랜타 성결교회 창립 2주년

사진설명 : 애틀랜타 성결교회 교인들이 예배 후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 왼쪽 맨 앞이 김종민 담임목사. <사진제공 = 애틀랜타 성결교회> <br>

사진설명 : 애틀랜타 성결교회 교인들이 예배 후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 왼쪽 맨 앞이 김종민 담임목사. <사진제공 = 애틀랜타 성결교회>


둘루스에 있는 애틀랜타 성결교회(담임 김종민 목사)가 지난 7일 창립 2주년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에서 김종민 담임목사는 '기적의 씨앗에 믿음의 물을 주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김 목사는 "돌아보면 지금까지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나 감사하다"면서 "변화가 없는 듯이 보이지만 많은 변화들 속에서 인도하심을 경험했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은 씨앗을 뿌리고 열매를 맺을 때까지 믿음을 갖고 인내하는 시기"라면서 "작고 연약하지만 이 교회가 믿음을 갖고 더 큰 성령님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늘 깨어 기도하는 성도들이 되어달라"고 덧붙였다.

애틀랜타 성결교회는 미주 성결교회에 소속된 복음주회 교회로, 미주 성결교단내 중부지방회 동남감찰회 산하 교회다. 지난 2010년 예은성결교회와 라이브커뮤니티 처치의 통합, 애틀랜타 성결교회로 개명했다. 현재 둘루스 파라곤 골프장 2층에 성전이 있다.

담임을 맡은 김종민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에서 학부와 목회학 석사를 마쳤으며, LA에 있는 풀러신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수료했다. 예배는 매주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되며, 수요예배(오후 8시)와 새벽기도회(화, 금 오전 5시 40분)를 갖고 있다. ▶문의 : 770-882-6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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