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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스, 탬파베이에 48-10 대승

Kevin R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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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8/10/01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18/10/01 13:17

시카고 베어스의 와이드 리시버 앨린 로빈슨(12)이 지난 9월30일 탬파베이 버캐니어스와의 홈경기 1쿼터에서 터치다운을 한 뒤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방패와 창의 대결이라는 예상이 무색하게 베어스의 공격력이 두드러진 경기로 베어스가 48-10 대승을 거뒀다. [AP]

시카고 베어스의 와이드 리시버 앨린 로빈슨(12)이 지난 9월30일 탬파베이 버캐니어스와의 홈경기 1쿼터에서 터치다운을 한 뒤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방패와 창의 대결이라는 예상이 무색하게 베어스의 공격력이 두드러진 경기로 베어스가 48-10 대승을 거뒀다. [AP]

시카고 베어스의 공격과 수비가 둘 다 해냈다.

베어스는 지난 30일 솔저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 버캐니어스와의 홈경기서 48대10으로 압도적인 승리를 따냈다. 2013년 9월 이후 첫 3연승이다.

베어스 쿼터백 미치 트루비스키(24)는 미국 프로풋볼 리그(NFL) 역사상 두번째로 전반전에만 다섯 명의 다른 선수들에게 터치다운을 연결했고 베어스 역사상 1943년 이후 처음으로 한 경기에서 6개의 터치다운을 성공시켰다.

베어스 수비 돌풍의 주역인 칼릴 맥(27)은 쌕과 펌블을 차례로 만들었고 에디 잭슨(25) 또한 인터셉션을 기록했다. 베어스와의 경기 전까지 막강한 공격력을 자랑하던 탬파베이는 베어스 수비벽에 시종 고전했다. 베어스는 내셔널컨퍼런스 현재 3승 (1패)으로 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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