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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조찬기도회, 한인 5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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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0/02/23 11:09

오는 4월 한국에서 열리는 국가조찬기도회에 토론토 한인 5명이 참석한다.

한·캐 국가조찬기도회 동부지회(회장 서준용)는 범 교단적으로 국가번영과 세계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제42회 국가조찬기도회에 정재열 홍보분과위원장과 강신봉, 최진학, 강경자, 김만홍 목사 등 5명이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명박 대통령과 국회의원, 해외 인사 등 3000여명이 참석하는 전체 국가조찬기도회는 4월15일(목) 오전7시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16일(금)에는 국회의사당 회의실에서 국회의원들과 함께 하는 기도회가 예정돼 있다.

임원 13명과 일반 회원으로 구성된 한·캐 국가조찬기도회는 홀수 달에는 오후7시에 전체 저녁기도회로 모이고, 짝수 달에는 사무실에서 오전 기도회를 갖고 있다.

스코필드재단 이사장(대행)을 겸임하고 있는 서 회장은 “정운찬 국무총리는 스코필드 박사의 제자로 동상건립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다. 정만홍 부이사장이 총리실 방문을 계획하고 있으나, 총리의 스케줄에 따라 성사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미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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