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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나비’ 토론토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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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0/02/25 12:30

온주실협 ‘여성의 밤’ 김흥국 섭외 중

온주실협(회장 강철중)이 여성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여성의 밤' 행사에 올해는 ‘호랑나비’ 김흥국을 섭외 중이다.

올해 ‘여성의 밤은’ 오는 4월30일(금) 마캄 르파크센터에서 열리며 패션쇼 또는 ‘미스 OKBA’ 선발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 등도 검토되고 있다.

1985년 가요계에 데뷔한 김흥국은 1989년 히트곡 ‘호랑나비’로 큰 인기를 누렸으며 이후 ‘59년 왕십리’ ‘흔들흔들’ 등의 노래와 개그맨을 능가하는 입담으로 꾸준하게 인기를 유지해 왔다.

김흥국은 태극기 홍보대사(2007)로도 활동했으며 SBS 연기대상 라디오 부문 진행자상(2004), MBC 방송연예대상 공로상(2004), 체육훈장 기린장(2002) 등을 수상했다.

‘여성의 밤’은 편의점을 운영하는 한인 여성들이 지난 1년간의 생활의 고단함과 스트레스를 날려 보내 새로운 활력을 찾고자 하는 행사로 매년 1000여명이 참여하는 실협 최대규모의 행사다.

(김효태 기자 htkim@joongangcan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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