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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민초문학상’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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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0/03/01 11:32

캘거리의 중견시인 이유식(사진)씨가 민족문학 창달과 해외 한민족의 얼을 고양하기 위해 제정한 ‘민초 해외문학상’의 작품 공모가 이달 10일부터 시작돼 오는 6월30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특히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민초문학상은 예년과 달리 수필작품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기성작가 여부에 관계없이 누구나 5편 이상의 작품을 제출함으로써 응모할 수 있다.

수상자는 9월 중 신문에 공지함과 동시에 개별 통보하며 시상식은 10~11월 사이 캘거리에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나 당선자의 주소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상금은 3천 달러와 상패를 증정하며 모국의 권위 있는 문학지에 작품이 발표된다.

지난해 제2회 민초문학상은 중국 연변의 조룡남 시인이 대상을, 역시 연변의 김미화 시인이 차상을 각각 수상했다.

▶작품 보낼 곳: Yoolee b/d 1233 Macleod TR S.E Calgary AB CANADA T2G 2N1
이메일: rudylee1941@hanmail.net

(이용우 기자 joseph@joongangcan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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