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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프레첼 리콜 ‘살모넬라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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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0/03/08 11:18

연방식품조사국(CFIA)는 비스킷의 일종인 프레첼이 살모넬라에 감염됐을 우려가 높다며 이를 전면 리콜조치했다.

CFIA는 8일 “미국산 원료가 살모넬라균에 감염돼 미국에서 전면 리콜됐다”며 “국내에서도 이를 사용한 제품을 회수한다”고 밝혔다.

회수대상제품은 H.K. Anderson, Pretwel Bites, 9온스 Honey Mustard, President's Chice, 300그램 Pretzel Nuggets 등이다. CFIA는 “이로 인해 병이 발생한 사례는 지금까지 한건도 없으나 예방 차원에서 소비자들은 이를 구입하거나 섭취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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