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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무디에 노인전용주택 건설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6/09/26 11:03

재향군인회, 클라크St.에 60가구 아파트

포트무디 재향군인회는 클라크 스트리트(Clarke Street)에 노인전용 주택 건설을 계획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이 계획은 2년전에 제기되었는데 재향군인회의 빌딩 건설위원회의 존 보스윅 의장은 "노인회원들이 늘어나면서 이 계획이 더 분명해졌다"고 말했다.


보스윅 의장은 "우리는 구획 정리를 끝내고 환경영향 조사도 마쳐 건설을 시작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서 "이제 회원들의 의견을 청취할 단계"라고 말했다.


여기엔 트라이시티와 인근 지역 노인들이 포함되며 장래 부모님들을 부양할 사람들한테도 긴요한 시설이 될 것으로 보인다.


포트 코퀴틀람 재향군인회의 경우 쇼네시 스트리트(Shaughnessy Street)에 현재 노인전용 주택을 건설중에 있다.


건설될 노인전용 주택은 55-60가구로 클라크, 스프링(Spring)과 카일(Kyle) 스트리트의 상업 소매 공간을 따라 건설된다.

아파트의 크기는 가구당 400-700스퀘어피트로 거실, 침실, 화장실, 주방 등이 포함된다.
식사와 세탁이 서비스되고 24시간 간호원이 상근한다.


보스윅 의장은 "종합병원과 대중 교통이 가까운 좋은 위치이고 바다가 보이는 좋은 전망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포트무디 재향군인회는 현재 750명이며 많을 때는 1,500명까지, 적을 때는 500명인 때도 있었다.


주민 공청회는 클라크 스트리트 2513 재향군인회관에서 금요일부터 계속 열릴 예정이다.
공청회 일정은 다음과 같다.

9월22일(금) 오전 10시, 9월23일(토) 오후 1시30분, 9월25일 오후 1시30분. 문의전화 604-432-7949.

◆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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