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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다운타운 워터프론트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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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6/10/06 15:06

시장 “프레이저 밸리의 보석으로 만들 것”

로워 메인랜드에서 가장 큰 워터프런트 지역 중의 하나인 미션 지역의 다운타운이 확장될 계획이다.


미션시는 지난 3일 프레이저강 북쪽 제방을 따라 공공기관, 고밀도 주거지, 상업공간 및 경공업 부지 80 헥타아르의 야심적인 개발계획의 예비 설계도를 공개했다.


제임스 아테베 미션 시장은 “미션 강변은 지역의 유서 깊은 지역으로 방문객들을 끌어들일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를 표명했다.


아테베 시장은 “다른 지역에서 갖지 못한 좋은 기회를 우리가 가지고 있다.
이 지역은 강이 바라다 보이고 열차와 7번 고속도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밴쿠버로 가기에도 빠르고 미국도 멀지 않다”면서 “이곳은 주요 목적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션 주민들은 공공 기관, 강변을 따라 이어지는 산책길, 시장과 레스토랑 등 새로운 건설 계획의 밑그림을 처음 보는 기회를 가졌다.


아테베 시장은 “이곳은 주민들이 살면서 산책하고 즐기고 또한 배우고 일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션의 워터프런트 다운타운 계획은 그랜빌섬의 성공적인 워터프런트 개발, 캘거리의 보우리버 워터프런트 같이 산업과 공공 기관의 사용이 통합적으로 이루어지는 컨셉을 기초로 하고 있다.


아테베 시장은 “우리는 이곳의 강점을 살려 프레이저 밸리의 보석 같은 곳으로 만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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