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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NEWS] 기금 마련 골프 대회 랭든 팜에서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4/16 11:05

오정방 회장이 한인회 기금 마련 골프 대회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오정방 회장이 한인회 기금 마련 골프 대회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오리건 한인회 이사회는 지난 9일 낮 12시 7650 SW 81st Ave 소재 한인 회관에서 2차 정기 이사회 소집하고 한인회 기금 마련 골프 대회 참전 기념 관리 재단 6-25 지원 및 참석 미주 체전 통일 강연등 각단체 행사 참가와 지원키로 했다.

임영희 이사장은 한인 사회 발전을 위해 참석해 주신 이사들에게 협력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 실행해 나갈 봉사 일정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 바란다고 말했다.

오정방 회장은 삼일절 행사와 곁들여 실시한 경로 잔치가 성공적으로 치러 질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신 이사 여러분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했으며 한인회 기금 마련 골프 대회 6-25 추모 행사 미주 체전 오리건주 참가팀 지원에 대한 의견을 나누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오정방 회장은 오는 5월 20일 낮 12시 랭든 팜 골프 클럽에서 열리는 삿건 플레이 경기가 한인회 기금 마련 골프 대회는 상패 보다 참가에 더 의미가 있는 경기라고 강조했으며 경기에 참가하는 여러분들이 적극적 협력으로 한인회가 한인 동포 사회 구심점으로 정착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6-25 추모 기념 행사는 기념 재단에서 실시해 오고 있기 때문에 한인회가 별도로 행사를 한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하고 홍보를 통해 통포 들이 많이 참석 할수 있도록 6-25의 의미를 알려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대형 재무 보고에 이어 한인회 기금 마련 대회 연속성을 위해 체결 했던 골프장 계약 기간이 곧 만료된다는 지적에 오정방 회장은 내년에 재계약을 맺어도 시간상 큰문제가 없다고 답변했으며 식사가 포함된 참가비 100불에 대해서 임영희 이사장은 많은 분들이 홀 스폰서를 맡을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부탁했다.
이사들이 오정방 회장이 봉사 일정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이사들이 오정방 회장이 봉사 일정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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