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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공부+] 수학·과학교과우수자 전형 200명 포함 총 970명 선발

[한국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24 08:04

2019학년도 수시모집 전형


자료: 한국산업기술대

일반전형(논술)은 학생부 교과 성적 40%에 논술고사 60%를 합산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이 전형으로는 공학계열만 선발하며, 문제는 모두 수리논술로 세 문항이 서술형으로 출제된다. 또 문항별로 소문항이 세 문항씩 나온다. 수학 범위는 수학 나형(수2·미적분1·확률과 통계)에서만 출제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으며 올해 논술고사는 오는 11월 25일 일요일에 실시할 예정이다.

적성평가가 반영되는 일반전형(적성)은 학생부 교과 성적 60%에 전공적성평가 40%를 합산해 합격자를 뽑는다. 하지만 교과 성적은 5등급 이내면 내신등급 간 차이가 300점 만점에 3점으로 전공적성평가 성적이 더욱 크게 반영된다. 평균 5등급인 학생이 적성고사 60문제 중 두 문제만 평균 4등급인 학생보다 더 맞혀도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전공적성평가는 수능과 유사한 형태의 교과 적성으로 고교 교육과정 범위와 수준 내에서 출제된다. 문제는 4지선다형 객관식으로 출제된다. 문항 수는 국어 30개, 수학 30개 등 60개 문항이다. 문항당 배점은 공학계열 국어 2점씩, 수학은 3점씩이고 경영 및 디자인학부는 국어 3점씩, 수학은 2점씩이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고 올해 전공적성평가는 오는 11월 18일 일요일에 시행한다.

학생부 교과 성적 100%로 합격자를 선발하는 학생부 우수자 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다. 수능 4개 영역 중 2개 영역이 합계 6등급이어야 한다. 이때 수학 가형은 1등급을 상향해 반영한다. 학생부 교과 성적은 학년별 가중치 없이 국·수·영·과(또는 사회) 교과별 석차등급 상위 5과목씩을 반영해 산출한다.


수학·과학교과 우수자 전형은 학생부 수학·과학 교과 성적만 반영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학생부 우수자 전형과 같이 2개 영역 합계가 6등급 이내여야 한다. 또 수학 가형과 과탐은 각 1등급을 상향해 반영한다. 수학 가형 및 과탐으로 2개 영역 합계를 낸다면 원등급 기준으로 합계 8등급까지 허용한다. 이 전형에선 비교과는 반영하지 않는다. 학생부 교과 성적은 학년별 가중치 없이 수학·과학 교과별 석차등급 상위 5과목씩을 반영한다. 국어와 영어 학생부 등급이 불리한 학생이 지원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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